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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속도위반 결혼 발표' 후 첫방…곧 출산하는 아이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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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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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바비/사진=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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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본명 김지원)가 결혼 및 아내의 2세 임신 사실을 발표한 뒤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아이콘은 지난 15일 브이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아이콘 6살이다'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는 멤버들과 함께 아이콘 데뷔 6주년을 축하했다. 그는 방송 중반에 팬들에게 "벌써 6년이 지났다"며 "그동안 많은 걸 하긴 했지만 더 많은 걸 할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고 돌아봤다.

이어 "더 많이 만나고 소통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했는데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며 "6년 동안 우리 예뻐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에서 속도위반 결혼 발표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었다. 또 9월에 출산하는 아이에 대해서도 따로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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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주년을 축하하는 아이콘 멤버들/사진=브이 라이브(V LIV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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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비는 지난달 20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다. 그리고 9월 아버지가 된다"며 깜짝 결혼 발표와 동시에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에 당혹스러울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며 "더 빨리 알려 드렸어야 마땅했는데 걱정부터 앞서다 보니 늦어진 점 죄송하다"고 밝혔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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