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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주지훈 ‘지리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압도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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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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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주지훈 주연의 드라마 ‘지리산’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새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압도적인 분위기의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현장 사진만 봐도 대서사 한 편이 뚝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 (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중 전지현이 산을 보호하고 조난자들을 구호하는 사명을 띤 국립공원 레인저 ‘서이강’ 역을, 주지훈이 서이강의 파트너인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리산의 비경과 어우러진 두 배우의 아우라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지리산’ 레인저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못 기다리겠다. 빨리 티저 더 주세요”, “너무 기대돼요”, “10월만 기다리는 중”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곧 공개될 ‘지리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많은 사연을 갖고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국립공원 레인저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지리산’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한지수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tvN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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