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인적없는 곳에서 반달곰은…'몰래카메라'가 잡은 지리산 동물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진흙으로 목욕하는 반달가슴곰. 몸단장 하는 수달.

등산객들의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 지리산국립공원은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이 동물들의 희귀한 활동 모습이 무인 관찰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16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무인 관찰카메라에 멸종위기 야생생물은 1급 반달가슴곰과 수달 및 2급 삵, 담비, 하늘다람쥐 모습이 찍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