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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진짜 돈 된 엘살바도르 '대혼란'…ATM 불태우고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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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을 법정 화폐로 채택한 것에, 반발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민은 비트코인 ATM에 불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석민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리벽을 깨부수고, 불을 붙인 가구를 밀어넣습니다. 성난 시민들이 비트코인 입출금기를 불태웁니다.

"폭력은 안돼요, 제발"

"비트코인 물러가라"는 푯말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