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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찬투' 세력 유지한 채 북상...내일까지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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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풍 '찬투'가 중간 강도의 세력을 유지하면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물론 남부 지방까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전망인데,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태풍 현황과 전망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정혜윤 기자!

앞서 제주도와 남해안 등 현장 중계차 연결해 알아봤는데, 비바람이 무척 강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