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페이스X, 사흘 우주 관광 시작...본격 민간 우주경쟁 시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민간인 우주 관광객을 태운 우주선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앞서 성공한 민간 기업들의 우주 비행보다는 훨씬 높은 고도에서 사흘 동안 200만 km에 가까운 항해를 하게 돼 '진짜' 우주여행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페이스X의 우주선 캡슐 '크루 드래건'을 실은 로켓이 힘차게 날아오릅니다.

우주여행팀 '인스피레이션4'가 사흘간의 우주여행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