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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최고 시속 108km '강풍' 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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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태풍의 경로가 당초 예상보다는 남쪽으로 내려갔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남해안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여수로 가보겠습니다. 강서영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제가 나와있는 이곳 여수 국동항에는 약한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이 깊어지면서 바람은 강하게 불고 있고, 잔잔하기로 소문난 여수 밤바다에도 보시는 것처럼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