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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어선 1만 4천여 척 대피‥내일 오후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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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에는 경남으로 가 보겠습니다.

경남은 태풍이 근접하는 오늘 오후가 가장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창원 마산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곳 마산항에는 약한 빗줄기가 내리다 조금 전 그쳤습니다.

바다 물결은 비교적 잔잔한 편이지만 바람은 서서히 강해지고 있습니다.

태풍 찬투 북상 소식에 이곳 마산항을 비롯한 경남의 항포구에는 1만 4천여 척의 어선이 대피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