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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사전예약 돌풍…온라인 차 판매 속속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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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캐스퍼'라는 작은 SUV 차량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노·사 상생형 일자리 기업이 만든 첫 번째 차라는 점, 또 온라인으로 바로 차를 살 수 있는 방식을 국내에서 처음 채택했다는 점이 그 이유입니다.

김혜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한 첫 번째 자동차 '캐스퍼'의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 건수는 첫날에만 1만 8천940대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