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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천명 안팎 예상…수도권 확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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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천명 안팎 예상…수도권 확산세 지속

[앵커]

어제(1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밤 9시까지 1,900명 가까이 발생했습니다.

서울에서 역대 두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추석연휴를 앞두고 수도권의 확산세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정인용 기자!

[기자]

네,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1,89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