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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모든 사업장에 '그린 패스' 의무화...증명서 없으면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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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탈리아가 유럽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을 증명하는 '그린 패스'를 모든 사업장에 의무화했습니다.

'그린 패스'가 없는 근로자는 다음 달 중순부터 정직 처분을 받게 되고, '그린 패스' 없이 직장에 나갈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탈리아가 공공 부문뿐 아니라 민간 부문의 모든 사업장에 '그린 패스'를 의무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