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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문 대통령도 계약한 '캐스퍼', 이 차가 가진 남다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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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캐스퍼' 인기 돌풍…온라인 판매 '대세' 될까

<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17일)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요즘에 경형 SUV라고 하던데, 캐스퍼라는 게 새로 나왔나 봐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면서요.

<기자>

온라인으로만 지금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데도 인기가 꽤 뜨겁습니다. 캐스퍼의 첫날 예약 분만 1만 8천940대였습니다.

현대차에서 판매한 내연기관차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접속자가 갑자기 많이 몰려서 한 때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