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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주가 2%↑…"바이넥스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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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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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드는 이날 오전 10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 (2.03%) 오른 11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셀리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상용화 대비 및 안정적 백신 공급을 약속하는 의약품전문생산사업(CMO)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는 "바이넥스와의 계약으로 기술 융합을 통한 시너지를 내서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상용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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