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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사이드] 제14호 태풍 '찬투' 세력과 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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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반기성 /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오후 남부지방은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 태풍 진행 상황과대비에 유의하셔야 할 텐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나오셨습니다.

센터장님 저희가 각 지역 현장의 취재기자 통해서 현장 상황 봤는데 지금 태풍 찬투 정확히 어디에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