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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띄어 앉고…역사 곳곳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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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띄어 앉고…역사 곳곳 방역

[앵커]

오늘부터 본격적인 추석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연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주요 현장에 취재진들이 나가 있는데요.

먼저, 기차역 대합실 분위기부터 살펴보죠. 조한대 기자.

[기자]

네, 서울역입니다.

제 뒤로 매표소가 있는데요.

표를 사려는 긴 줄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용 가방을 챙긴 귀성객들의 모습은 역사 내 대합실에서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