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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17억 보험금 노린 '자살청부'…美 '머도 총격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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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벌어진 한 유력 법조 가문의 변호사 총격 사건은 117억원의 보험금을 노린 '자살청부' 사건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변호사 알렉스 머도(53)는 길에서 총격을 당했다며 911에 신고를 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 문제로 길가에서 손을 보고 있는데 지나가던 차량에서 누군가 자신에게 총을 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