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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득남' 배윤정, 머리카락 꼭 쥔 子에게 "좀 놔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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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좀 놔줄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의 아들은 배윤정의 머리카락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카락이 잡힌 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배윤정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42세 나이로 아들을 출산했다. 배윤정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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