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성 노예 만들어 영상 제작"…33살 '마왕' 체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여성들 성 착취 영상을 촬영하고 소셜미디어로 유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8만 명 넘게 팔로우하는 계정에 최근까지 이런 영상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성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2주 전 청와대 국민청원에 한 트위터를 처벌해 달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8만 6천여 명이 팔로우하는 '마왕'이라는 이름을 쓰는 트위터였는데, 제2의 조주빈으로 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