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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확장"…잇단 핵 활동 재개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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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핵무기 원료가 될 수 있는 농축 우라늄 생산시설을 확장하는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습니다. 미사일에 이어 핵으로도 국제사회에 메시지를 내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미국은 대응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8월, 미국 상업 위성에 찍힌 북한 영변핵단지의 우라늄 농축공장입니다.

건물 사이로 잡목이 무성한 빈 공간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