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연중’ 박명수♥한수민, 극심한 집안 반대로 14번 결별…가출 감행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의 연애 시절 집안 반대에 부딪혔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온갖 역경을 견뎌내고 더욱 끈끈해진 부부애를 과시하는 스타 부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3위에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2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는 만남과 헤어짐만 14번이나 반복했다고. 피부과 의사였던 한수민이 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한수민의 부모님은 둘의 만남을 반대했다. 이에 한수민은 가출까지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극심한 집안 반대를 극복한 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결국 결혼에 성공했다.

앞서 박명수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상견례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다. 그는 “장모님이 ‘극심한 반대를 해 아드님한테 많은 고통을 준 것 같다’며 사과했다. 그때 저희 어머님이 ‘저라도 반대합니다’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