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요커 탄성 자아낸 '블랙핑크' 제니 화보···美 대형광고판 장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인 최초 캘빈클라인 글로벌 캠페인 참여

화보 뉴욕 빌보드 장식···뉴요커 시선 사로잡아

서울경제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 모델로 뉴욕 빌보드(광고판)를 장식했다.

17일 캘빈 클라인은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로 나선 #mycalvins 가을 광고 캠페인 화보가 뉴욕 휴스턴 거리의 빌보드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인 중 캘빈 클라인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 건 제니가 처음이다.

광고판 속 제니는 과감한 속옷 차림으로 특유의 매혹적 눈빛을 뿜어낸다. 관계자는 “제니의 뉴욕 광고판은 오가는 뉴요커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니는 관능적이면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세계적 패션 아이콘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업체 측은 제니가 이번 화보를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품절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장유하 인턴기자 youha@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