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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kg' 황신영, 세쌍둥이 출산 코앞 "마지막까지 먹고픈 거 다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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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간식으로 피자볼. 마지막까지 먹고 싶은 거 다 먹을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피자볼에 우유를 곁들여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코앞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고 있는 황신영이다. 그런 그에게 순산을 바라는 응원과 격려가 쏟아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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