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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맥심 쏘블리, '환상의 쏘블리'라는 말이 맞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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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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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란제리 전문모델 쏘블리가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이하 미맥콘) 3라운드 비키니 미션에서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한 핑크빛 비키니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2라운드 코스프레 미션에서 12위를 기록한 쏘블리는 3라운드에서 2위로 수직으로 상승하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게 됐다. 쏘블리는 “한국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의 증표인 ‘미스맥심’ 타이틀을 갖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49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쏘블리는 “4년 차 모델인 나에게도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큰 도전이다, 한국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의 증표인 ‘미스맥심’ 타이틀을 갖고 싶다”라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8강전은 쏘블리의 주 종목인 란제리 화보 촬영이어서 팬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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