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美, 코로나 접종률 G7 '꼴찌'…백신 정치화의 그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美, 코로나 접종률 G7 '꼴찌'…백신 정치화의 그늘

[앵커]

미국은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끌어올리기에 열을 올려왔습니다.

그런데 접종률 성적은 주요 7개국 중에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에서 접종률이 정체되는 건 백신 문제가 정치화한 영향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첫 접종 이후 지난 16일까지 미국에서 최소 한 번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은 전체 인구의 62%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