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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50살에 사위 보나요…인플루언서 딸 남친 덕에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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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상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상아가 딸의 남자친구 덕분에 호강했다.

이상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진이 남자친구가 보내준 아이스크림 사먹고, 우와 시장까지 왔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상아가 딸과 함께 시장에 왔다가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가게에 들어선 모습이 담겼다.

딸이 주문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아는 이 아이스크림이 딸의 남자친구가 보내줬다는 걸 알고 놀란 모습이다. 이상아의 딸은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skyTV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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