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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타고 송편 빚고...고향 가는 대신 '한가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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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 접종자가 늘면서 명절 기간 가족모임 제한이 지난해보다는 완화됐지만, 불안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고향 방문을 미룬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쾌청했던 오늘, 고향에 가지 못한 시민들은 나들이를 즐기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이준엽 기자입니다.

[기자]
'농자천하지대본' 깃발을 선두로 길놀이 행렬이 늘어섰습니다.

환한 보름달을 본뜬 대고를 두드리며 올 한 해 풍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