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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급등락 불안까지…코인거래소 신규가입 넉달새 '10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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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풍처럼 몰아치던 가상화폐 거래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의 신규 가입자는 4개월 사이 10분의 1로 줄었고 100여개 거래소 가운데 60여개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다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시장에 들어오길 꺼려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억원 가까운 고객 예치금을 보유한 한 가상화폐 거래소. 지난 16일 서버 점검에 들어간 뒤 3일 만인 오늘에야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