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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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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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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은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유엔총회에 참석해 전 세계에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그리고 같은 날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블랙의 기본 수트에 타이를 매고 유엔에서 발급한 신분증 목걸이를 착용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진.

그는 단정하게 앞머리를 넘긴 머리, 초승달을 수놓은 듯 잘생긴 눈썹, 영롱한 눈동자로 눈부신 미모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내달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에 "오는 10월 24일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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