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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구라, 늦둥이 둘째 아빠 됐다.."재혼한 아내, 추석 연휴 직전 출산"[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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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구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구라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3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구라 아내가 추석 연휴 직전 출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아이의 성별 등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구라는 지난해 1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아내의 임신과 관련해서는 방송에서 언급한 적 없던 바. 아들 그리에게 22살 터울의 동생이 생긴 만큼 방송에서 아이 출산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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