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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1차 항암치료, 기특해"…아픈 반려견 '애틋'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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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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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승아의 반려견 밤비와 목줄을 쥐고 있는 남편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오늘 밤비의 1차 항암사이클이 무사히 끝났다. 기특하고 고마워 우리애기. 다음주부터 다시 힘내자!"라며 "너무 사랑해. 우리가족♥"이라고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윤승아는 새벽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휴 내내 고생하는 우리 밤비. 결국엔 이 시간에 응급실. 그냥 아프지만 않으면 좋겠다"며 반려견의 건강 이상을 알린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밤비 장하다", "항상 가족들이랑 행복하세요"라고 윤승아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윤승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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