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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무슨 일? "딸 태리와 격리조치..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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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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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이지혜가 딸 태리와 강제(?) 격리조치된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지혜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며칠간 태리와 의도치않은 격리조치(?) 별탈없겠죠"라면서 "보고싶어#자유 #2박3일 #보고싶어 #만두 #찐빵 #복순이 #세젤귀 #핵귀 #내보물 #떼쟁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지혜는 딸 태리와 어쩔 수 없이 격리된 근황을 전하면서 태리를 걱정하는 모습. 이에 팬들은 "언니 무슨 일이에요? 왜 갑자기 태리랑 떨어졌을까", "으아 태리 너무 귀엽다", "재완씨가 태리 보는 건가요? 궁금"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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