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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최준혁, 인천 송도 데이트 목격담…이혼설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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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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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40)과 남편인 최준혁(40) 알파자산운용 대표의 인천 송도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되며, 이혼설을 불식시켰다.

2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최근 남편 최준혁 대표와 인천 송도 일대에서 다정하게 부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매체는 “전지현은 9월 중 여러 차례 남편과 다정한 모습이 송도에서 목격됐다. 커피숍에서 함께 커피를 산 후 거리를 걷거나 송도 유명 맛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남편과 함께하는 다정한 전지현의 모습이 잇달아 눈에 띄었다”고 보도했다.

전지현 부부는 6세 첫째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로 이사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아들은 인천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합격한 바 있다.

앞서 전지현은 6월 이혼 루머에 시달렸다. 한 유튜브 채널은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나갔다. 최측근으로부터 들었다”며 별거설을 주장했다.

이후 이혼설, 불화설이 일파만파 퍼지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당시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준혁 대표 역시 이혼설이 불거진 후 카카오톡 배경화면에 만화 ‘슬램덩크’ 패러디 이미지를 게재했다. 여기에 “저요! 젼젼(전지현) 남푠(남편) 하고 싶어요”라는 문구를 넣어 이혼설을 센스있게 부인한 바 있다.

전지현은 최준혁 대표와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최준혁 대표는 알파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 파생상품부문장으로 일하다 2019년 4월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영입됐으며, 지난해 2월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전지현은 10월 23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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