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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또 선행...저연봉 동료들에게 야구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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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의 추신수 선수가 낮은 연봉을 받고 힘겹게 운동하는 팀 동료들에게 4천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습니다.

SSG 구단은 추신수가 올 시즌 연봉 5천만 원 미만, 1군 30경기 미만 출전 선수 49명에게 야수 1인당 배트 4자루, 투수 1인당 글러브 1개씩을 지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추신수는 SSG 연고지인 인천 어린이들을 위해 4억 원, 부산에 있는 자신의 모교에 6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텍사스에서 뛰던 지난해엔 마이너리그 선수 191명에게 천 달러씩, 우리 돈 2억 천여만 원 상당인 19만 천 달러를 지원해 화제가 됐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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