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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외모+애교 多"…베일에 싸인 김구라 아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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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김구라의 현처 A씨에 대한 목격담을 전했다.

23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51살 늦둥이 아빠...김구라 인상 찌푸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진호는 "김구라 씨와 여자친구 A씨의 열애에 대해 처음으로 인지한 시기는 2019년 9월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일산 식사동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인근 동네에서 두 사람이 굉장히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현지 주민들에게 포착이 된 것이다. 실제로 두 사람이 함께 자주 가는 단골집까지 생겼을 정도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김구라 씨의 현처 A씨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어떤 일을 했던 인물인지조차 밝혀지지 않았다. 공식 석상은 물론 김구라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에서조차 얼굴을 비친 적이 없다"며 "동료들을 입을 통해 단편적인 정보들이 전달된 적은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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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올해 2월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전진-류이서 부부가 김구라 부부와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전진-류이서 부부는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이다. 류이서는 (A씨에 대해) '지적이고 예쁘고 성격도 좋다. 언니가 너무 세심하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 연예인이 아닌 A씨를 실제로 본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교가 많고 굉장히 싹싹한 편, 늘씬한 데다 고급스러운 외모에 패션 역시 상당히 훌륭하다고 한다"며 "공식성상에 김구라와 함께 못 나올 정도로 비주얼 차이가 심하다는 농담 섞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방송은 물론 어떤 공식 석상에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어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A씨는 이름부터 과거 현재 모습까지 완전히 베일에 싸여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부인과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살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지난 23일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화면 캡처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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