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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끊이지 않는 학교 폭력

[단독] '사랑과 전쟁' 7년 만 컴백 기대…최영완→박세욱 총출동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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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랑과 전쟁'이 7년 만에 돌아온다. ‘NEW 사랑과 전쟁’을 통해서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새롭게 돌아오는 'NEW 사랑과 전쟁'은 오는 10월 14일 오전 9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매회 20분으로 구성했으며 총 24부작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사랑과 전쟁'은 KBS에서 1999년 시즌 1으로 시작해 2014년 종영한 시즌 2까지 시청률 20% 안팎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낳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매회 다양한 소재와 예측이 불가한 전개를 선보여 사랑 받았다.

최근에는 '사랑과 전쟁' 에피소드를 짧게 편집한 유튜브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20~30대의 관심 속에 50여개의 영상이 1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채널의 누적 조회수가 2억 6천만회에 달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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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의 문의가 이어진 가운데 'NEW 사랑과 전쟁'으로 새롭게 부활하게 됐다.

호응과 관심 속 새롭게 돌아오는 'NEW 사랑과 전쟁'에는 시즌 1, 2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들이 모두 모여 업그레이드 된 열연과 재미를 선보인다. MBN ‘보이스 트롯’의 우승자 박세욱을 비롯한 신선한 얼굴도 대거 참여한다.

10월 14일 오전 9시에 공개하는 1회에는 최영완, 김덕현, 운기호, 장가현, 이재욱 등 ‘사랑과 전쟁’ 하면 떠오르는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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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은 시즌 1부터 당시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소재를 담아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NEW 사랑과 전쟁'도 주택 문제, 가상 화폐, 학교 폭력 등 현재 화두에 오른 다양한 이슈를 현실감 있게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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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을 총괄하는 손남목 두레아트플랜 대표는 엑스포츠뉴스에 “그동안 기다려주신 시청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제작했다. 20대부터 9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매회 스타들의 카메오도 예정돼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NEW 사랑과 전쟁'은 10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와 낮 12시에 카카오TV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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