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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주 이안 더 프리미스 노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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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이안 더 프리미스 노형 조감도[사진 = 대우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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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확대와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자금 부담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개인별 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차주(대출자)가 1억원 넘게 신용대출을 받거나 규제지역에서 시가 6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의 40%를 넘지 않도록 제한된다.

최근 집값 오름세 폭이 가파름에 따라 주택 수요자가 체감하는 자금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4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국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매매가격은 6억6105만원으로 1년 전(5억4954만원)과 비교하면 1억원 이상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대우산업개발이 제주 노형동에서 공급 중인 '이안 더 프리미스 노형’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제주시 노형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안 더 프리미스 노형'은 지하 1층~지상 4층, 6개동 전용 70·160㎡ 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분양 중인 물량은 전용 70㎡A와 160㎡의 일부 가구다. 이 단지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구입 비용을 낮췄다. 전매제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에어컨 및 중문, 발코니 확장, 인덕션, 오븐렌지 등을 기본(무상) 및 선택 옵션으로 제공한다.

사업지 인근에 제주국제공항이 있고 노형 오거리 내 편의시설(이마트·롯데마트·드림타워 등)과 오일장, S-중앙병원, 하나로마트 등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백록초와 제주서중, 남녕고, 제주제일고 등이 있다.

가구는 채광과 통풍이 유리한 4베이 구조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보조 주방을 갖춰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와 GX룸, 실내골프장, 북카페, 입주자 회의실이 갖춰질 예정이다. 가구당 주차대수도 2대로 늘렸으며 광폭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김태진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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