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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50세 김가연 "요즘 부쩍 갱년기 감성"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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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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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가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가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왜 이리 구름멍이 좋은지. 그냥 하늘 쳐다만보고 있는 여유 없이 살다가 요즘 부쩍 갱년기 감성 상태인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날 큰딸과 함께 카페에서 대화를 나눴다는 김가연은 "2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원래 한 자리에 오래 못 앉는 스타일인데"라고 남기며 즐거운 마음을 엿보였다.

또 김가연은 "#그냥 아무것도 안 했어 #그냥 좋다 #가을 갬성 #엄마는 멍 때리는 중"이라는 해시태그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가연은 1972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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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가연 글 전문.

요즘 왜이리 구름멍이 좋은지....
그냥 하늘 쳐다만보고 있는 여유없이 살다가..
요즘 부쩍 갱녕기감성 상태인듯..
초록과 하늘색의 조화로움..
아메리카노 마시며.. 구름멍도 하면서..
무슨 구름모양인지 얘기도 하고..
큰딸이랑 수다모드
2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원래 한자리에 오래 못앉는 스타일인데..

#그냥아무것도안했어
#그냥좋다
#가을갬성
#엄마는멍때리는중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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