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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온통 금발의 백인여성…미국서 불거진 '실종 백인여성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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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약혼자와 여행을 떠났다가 숨진 채 발견된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20대 백인 여성의 실종 사건을 두고 미국 언론이 대서특필하자 인종 차별적 보도라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7월 여행 인플루언서인 백인 여성 개비 퍼티토(22)는 약혼자인 브라이언 론드리(23)와 장거리 여행에 나섰다가 지난달 27일 부모와 마지막으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뒤 실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