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北, 김여정 등 내세워 '종전선언' 관련 잇따라 담화..."적대 정책 철회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종전선언과 관련해 북한이 우리 정부와 미국이 대북 적대 정책을 먼저 철회해야 종전선언 논의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여정 부부장의 담화에서는 남측이 적대적이지만 않다면 관계 회복을 논의할 용의가 있다는 언급도 나왔습니다.

홍주예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발표된 리태성 외무성 부상 명의의 담화에서는 부정적인 기류가 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