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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완저우 석방용 교섭 카드' 캐나다인 2명, 고국 귀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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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공항 직접 나가 환영…"용기·회복력·인내심 보여줘"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중국이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멍완저우(孟晩舟) 부회장 석방 교섭을 위해 억류한 것으로 알려진 캐나다인 2명이 고국으로 귀환했다.

AFP통신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시민 마이클 스페이버와 마이클 코브릭이 이날 오전 정부 관용기 편으로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직접 공항으로 나가 이들을 포옹하고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