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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한달새 1~2억씩 '껑충'…중저가 아파트는 '실종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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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셋값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오르고 있습니다. 임대차법의 여파로 매물이 줄어든 데다, 서민들이 살만한 중저가 아파트도 사라져 전세 대란이 극심합니다.

김예나 기자가 전세 시장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서울 목동의 한 아파트 단지. 지난 12일, 전용 101㎡ 전세가 12억 5000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전셋값이 1억 5000만 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