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박 2일' 딘딘, 연정훈 父 연규진 몰라 당황 "우리 아빠다 이놈아!" [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방송 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1박 2일 시즌4’ 딘딘이 연정훈의 아버지 연규진을 몰라봤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추석 대기획 문화유산 특집 ‘상속자들’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을 마친 멤버들은 마지막 문화유산을 소개하기 위해 모였고, 제작진은 가족이 동원된 최종 복불복 미션을 공개했다. 3초 안에 사진에 나온 이의 가족을 맞혀야 하는 최종 미션이었다.

이때 딘딘은 배우 연규진을 알아보지 못했다. 연규진은 ‘1박 2일’ 멤버인 연정훈의 아버지이기도 했다. 연정훈은 “우리 아빠다 이놈아”라며 원망했고, 딘딘은 “라비도 몰랐을 걸?”이라고 항변했지만 라비는 “나는 알고 있었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비는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보며 “어?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역사 전문이었지만 율곡이이를 보고 신사임당을 뒤늦게 외쳐 탈락했다.

결승전은 ‘아랫마당’ 연정훈과 ‘윗마당’ 문세윤의 대결이었다. 지는 팀은 안동으로 가야했기에 긴장감이 흘렀지만 연정훈은 태진아의 아들 이루를 몰라봐 지고 말았다. 연정훈, 김선호, 라비는 안동에서 일손을 도와야 했다. /elnino8919@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