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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정문으로 탈주한 20대 ‥이틀째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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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오후 교도소에 입감되기 직전 달아난 20대 남성 피의자에 대한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피의자는 교도소 정문을 통해 달아났는데요.

이틀째 이뤄지고 있는 수색에서 별다는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혜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찰들이 풀숲을 헤치며 도랑으로 내려갑니다.

"저기 아니야 저기?"

의정부 교도소 입감을 앞두고 어제 오후 도주한 20대 남성을 찾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