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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작가가 담은 다도해‥갯벌의 삶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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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사진가 그룹인 매그넘의 소속 작가들이 전남 신안을 찾았습니다.

다도해의 섬들과 갯벌,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선데요.

세계적인 작가들이 담은 다도해의 모습은 어떨까요?

작가들이 앞으로 5년간 번갈아가며 다도해를 찾을 예정입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 위에 동독인들이 쭉 올라앉았고, 베를린 장벽 붕괴를 기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