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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신규 확진 '역대 두 번째'…빨라진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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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규 확진자수는 하루 전보다 500명 줄어서 2천 700명대 후반입니다. 어제(25일)가 주말이었는데도 역대 2번째로 많았죠. 누적 확진자가 20만 명을 넘은 지 2달도 안 돼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정다은 기자가 휴일 선별진료소부터 나가봤습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선별진료소. 휴일 오전인데도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