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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 사양 ‘갤럭시노트22’로 출시?…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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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삼성전자 ‘갤럭시S22울트라’ 예상이미지. [렛츠고디지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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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2울트라, ‘노트22울트라’로 출시?”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갤럭시S22울트라’의 이름이 ‘갤럭시노트22울트라’로 변경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S펜이 탑재된 갤럭시S22울트라 예상 렌더링 이미지도 등장했다.

26일 글로벌 IT 전문매체 렛츠고디지털은 갤럭시S22울트라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올리며 해당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노트22울트라로 바뀔 수 있다고 주장했다.

렛츠고디지털은 IT팁스터(정보유출가)인 춘(Chun)의 주장을 인용하며 “(삼성전자가) 최근에 새로운 네이밍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전의 이름을 고수할 수도 있지만 갤럭시S22울트라를 갤럭시노트22울트라로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렛츠고디지털에 따르면 춘은 앞서 ‘갤럭시Z플립’ 시리즈의 모델명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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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2울트라’ 예상이미지. [렛츠고디지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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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2에 갤럭시노트처럼 ‘S펜’을 내장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S펜이 적용된 ‘갤럭시S21울트라’ 모델을 선보였지만 S펜을 넣을 전용 슬롯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에 특별 케이스에 S펜을 별도 보관해야만 했다.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도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2울트라에 S펜이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디자인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스플레이 비율을 ‘갤럭시노트20울트라’와 동일한 19.3대 9로 바꿔, S펜 보관공간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기존 ‘갤럭시S21’ 시리즈 화면 비율은 20대 9였다. 디자인도 기존 ‘S’ 시리즈보다 ‘노트’에 가까운 다소 각진 형태가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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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2울트라’ 예상이미지. [렛츠고디지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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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럭시S22 시리즈는 내년 1월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이보다 한 달가량 이른 12월 출시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연내에 차기 전략스마트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갤럭시S22 시리즈는 S21과 마찬가지로 ‘기본·플러스·울트라’ 3개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삼성 엑시노스2200과 퀄컴 스냅드래곤898이 유력하다.

또 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은 5000만화소 메인 카메라를 비롯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며, 울트라 모델은 1억800만화소 카메라가 적용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아울러 ‘갤럭시Z폴드3’에 최초로 적용됐던 언더패널카메라(UPC) 기술은 탑재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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