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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힘 못 쓰는 한국 기업…"고급화·시장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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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매출액과 이익률, 시장점유율까지 모두 하락하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한 나빠진 수출 환경과 한한령으로 대표되는 반한감정, 여기에 중국 정부의 전방위로 가해지는 규제 압박까지 겹친 건데요.

우리 기업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의 SK 타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