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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세후 28억, 정당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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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휩싸인 자산관리업체 화천대유가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곽 의원 아들은 세금을 제하고 28억 원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였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특혜 의혹에 둘러싸인 화천대유 자산관리.

앞서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이곳에서 6년 동안 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