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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뒤 병상 포화될라...확진자 급증에 당국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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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일 하루 3천 명 전후로 확진 환자가 쏟아지면서 의료 대응 체계에 가해질 부담에 대한 걱정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향후 일이 주 동안 추석 연휴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나 확진 환자가 더 급증할 경우 병상이 부족할 수 있단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재 전국의 감염병 전담 병원 병상 9,760개 중 절반 이상이 환자들로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