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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뤄진 듯" BTS와 콜드플레이가 말하는 '마이 유니버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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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뚫고 내한했던 크리스 마틴…BTS와 만남·녹음과정 다큐로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은 아티스트가 한국어를 하고, 서양의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게 저한테는 매우 특별하게 다가와요."(크리스 마틴)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은 지난 4월 방탄소년단(BTS)과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를 함께 작업하기 위해 내한했다.

팬데믹으로 국경이 높아지고 사람 사이가 멀어진 시대. 원격으로 파일을 주고받으며 작업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직접 한국에 날아와 BTS를 만나는 길을 택했다.